HOME > 커뮤니티 > 유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기본이론 1장을 다시 수강하며 , , ,
글쓴이 정대진 이메일 **********
등록일 2013-06-04 조회수 11247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말 많은 수강생 정dj입니다.

본 강의 수강 중 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가끔 섬뜩하게 다가 옵니다.
전에 60Hz에서의 한 사이클 두 사이클의 시간 감각에 대해 글을 올렸던 기억이 나십니까? 중략...

기본이론 1장을 다시 수강 중 또 섬뜩한 생각이 . . .(물론 저의 기준입니다.)

154, 345, 765kV ??? 막연히 높아야 된다라고만 어렴풋이(막연히)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765를 예를들면 . . . 765kV와 상용220V를 비교 해 봅니다.

선간전압?(아닌가?)이니 상전압으로 바꾸면 약442kV. ===>이것의 약 1/2007이 220V가 나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단일선로(전압원~부하)가 존재 한다고 할 때
약 400km를 1/2007배 하면 199[M]가 계산됩니다.

①서울에서 부산까지 765kV로 전송한다는 "크기와 거리"의 개념은??
②220[V]로 수용가 구내 전송로 199[M]를 전송?한다는 것과 비교가 됩니다.

②에서 199[M]의 거리에서 어떤 부하군이 있을때 단순히 전선의 허용전류만 감안하면 안된다.라는 말이 내선규정 어디어디엔가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만 , , ,따라서 765도 충분한 전선의 굵기(선로의 저항률이 낮게)로 설계 되야 한다.라는 생각이 납니다. 물론 다른 성분들도 모두 적용해야 함은 물론이죠.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765를 적용하신분이 199(≒200)[M], 1/2007(≒1/2000)배, 서울서 부산까지 약 400km, 같은 수치를 적용하지 않았나 저 혼자 주제넘게 해 봅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계산해 보았고 그 숫자가 저의 입장에서는 의미심장 하기만 합니다.
154, 345도 한번 해 보아야 하겠네요.

그럼 열공하세요.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290   [RE] 답변) 강의,기출문제 다 에러메세지 뜨네요 장윤석 2021-12-22 9505
1289   [RE] 답변) 강의,기출문제 다 에러메세지 뜨네요 조유명 2021-12-22 9912
1288     [RE] 답변) 답변) 강의,기출문제 다 에러메세지 뜨네요 김상균 2021-12-22 7813
1287   [RE] 답변) 강의,기출문제 다 에러메세지 뜨네요 이창훈 2021-12-22 7268
1286   [RE] 답변) 지금 강의는 안되지만 기출문제는 이상없습니다. 이재언 2021-12-23 8054
1285 기출문제 해설 열리지 않습니다 손우창 2021-12-22 9301
1284   [RE] 답변) 제가 해보면 잘 열립니다 이재언 2021-12-22 9860
1283 버퍼링이 심합니다 김능환 2021-12-21 9357
1282   [RE] 답변) 스트리밍웨이에 문의하십시오 이재언 2021-12-21 9257
1281 동영상 강의 재생 문의 이상원 2018-12-04 7808
1280   [RE] 답변) Streaming Way 에 문의해 보십시오 이재언 2018-12-04 7692
1279 교수님 심제원 2018-12-04 8474
1278   [RE] 답변) 전액을 다시결제하셔야합니다. 이재언 2018-12-04 9239
1277 동영상 용량 관련 문의 최인진 2018-09-07 9490
1276   [RE] 답변) SD카드에는 강의가 다운되지 않습니다 이재언 2018-09-07 9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