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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본이론 1장을 다시 수강하며 , , ,
글쓴이 정대진 이메일 **********
등록일 2013-06-04 조회수 11171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말 많은 수강생 정dj입니다.

본 강의 수강 중 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가끔 섬뜩하게 다가 옵니다.
전에 60Hz에서의 한 사이클 두 사이클의 시간 감각에 대해 글을 올렸던 기억이 나십니까? 중략...

기본이론 1장을 다시 수강 중 또 섬뜩한 생각이 . . .(물론 저의 기준입니다.)

154, 345, 765kV ??? 막연히 높아야 된다라고만 어렴풋이(막연히)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765를 예를들면 . . . 765kV와 상용220V를 비교 해 봅니다.

선간전압?(아닌가?)이니 상전압으로 바꾸면 약442kV. ===>이것의 약 1/2007이 220V가 나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단일선로(전압원~부하)가 존재 한다고 할 때
약 400km를 1/2007배 하면 199[M]가 계산됩니다.

①서울에서 부산까지 765kV로 전송한다는 "크기와 거리"의 개념은??
②220[V]로 수용가 구내 전송로 199[M]를 전송?한다는 것과 비교가 됩니다.

②에서 199[M]의 거리에서 어떤 부하군이 있을때 단순히 전선의 허용전류만 감안하면 안된다.라는 말이 내선규정 어디어디엔가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만 , , ,따라서 765도 충분한 전선의 굵기(선로의 저항률이 낮게)로 설계 되야 한다.라는 생각이 납니다. 물론 다른 성분들도 모두 적용해야 함은 물론이죠.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765를 적용하신분이 199(≒200)[M], 1/2007(≒1/2000)배, 서울서 부산까지 약 400km, 같은 수치를 적용하지 않았나 저 혼자 주제넘게 해 봅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계산해 보았고 그 숫자가 저의 입장에서는 의미심장 하기만 합니다.
154, 345도 한번 해 보아야 하겠네요.

그럼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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