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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넋두리? 새해 벽두부터 . . . .
글쓴이 정대진 이메일 **********
등록일 2014-02-04 조회수 11094
장장 한 시간에 걸쳐 썼는데 "스팸방지" 노체크로 다시 씁니다.ㅋㅋㅋ

안녕하세요. 수강생 정대진입니다.
교수님 그리고 수강생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록한지 13개월이 지나가네요.

이제 44살이 되었습니다.(저 보다 윗분께는 죄송)
또 한 달이 갔고, 새 달 들어 4일이 갔으며 오늘 밤 9시가 훌쩍 넘었습니다.
시계는 무정하게 째깍거리며 돌아갑니다. 안 돌게 꽉 잡아놨으면 좋겠구만. . .

이제야 전용PC에 회선 깔았습니다. MP FILE 들으려 플레이어 장만 하려다 18년 사용한 번호도 버리고 010으로 바꿨네요. 이재서.
MS VISIO란 놈도 깔았습니다. 이것은 제대로 사용이나 할 수 있을지.

교수님 강의 들으며 "역기전력"이란 것도 알게 되었고, 또 "이런 저런 정리 & 공식"도 다시 되짚어 보게 되었습니다. 전체 공부할 양에 비하면 우족지혈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 이래봬도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이야 하고 자신감(자만심?)을 갖기도 합니다.
어디에 가도 당당합니다.
그리고 저 자신을 시험도 해 볼겸 공부한 것을 동생들에게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장족의 발전입니다.
그런데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명쾌한 설명은 못해주네요. 중간에 끊깁니다. 공부를 하다가 말았으니 . . . .

공부하는데 "저 만큼 장고 하는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하는 정도로 장고에 장고를 하고 있네요.
술 마시면 안 하고, 딴 짓거리 하고, 멍 때리며 시간 보내고 . . .별 잡다한 생각이 다 납니다.

장가는 가야 할 텐데(남들 하는 거니까 해 봐야 할 텐데) 하는 것부터 별 잡다한 생각이 다 납니다.


흩트러지는 마음 다시 되잡고쟈 누구에겐가 철썩같은 약속하는 맘으로 글 올려봅니다.

조만간 "저 합격했습니다."하고 글 올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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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20   [RE] 답변) 얇게하는 공부는 하나마나입니다 이재언 2011-07-11 11794
119     [RE] 답변) 답변) 알겠습니다 손우성 2011-07-11 10180
118 94회 해설은 언제쯤? 최학배 2011-06-21 10879
117   [RE] 답변) 대단히 미안합니다. 이재언 2011-06-21 11840
116 수학에 관한 질문 박재현 2011-06-20 10843
115   [RE] 답변) 수학에 관한 질문 최정길 2011-06-22 1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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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RE] 답변) 답변) 전기수학 책을 한권 사서 공부하십시오 박재현 2011-06-21 11302
112 교재 목차에서 제6장 조명설비는 <<16.. 김세권 2011-06-18 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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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동영상 실행시 화면 크기 조정 건의 송민석 2011-06-11 11838
106   [RE] 답변) 지금도 전체화면으로 됩니다 이재언 2011-06-11 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