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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넋두리? 새해 벽두부터 . . . .
글쓴이 정대진 이메일 **********
등록일 2014-02-04 조회수 11036
장장 한 시간에 걸쳐 썼는데 "스팸방지" 노체크로 다시 씁니다.ㅋㅋㅋ

안녕하세요. 수강생 정대진입니다.
교수님 그리고 수강생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록한지 13개월이 지나가네요.

이제 44살이 되었습니다.(저 보다 윗분께는 죄송)
또 한 달이 갔고, 새 달 들어 4일이 갔으며 오늘 밤 9시가 훌쩍 넘었습니다.
시계는 무정하게 째깍거리며 돌아갑니다. 안 돌게 꽉 잡아놨으면 좋겠구만. . .

이제야 전용PC에 회선 깔았습니다. MP FILE 들으려 플레이어 장만 하려다 18년 사용한 번호도 버리고 010으로 바꿨네요. 이재서.
MS VISIO란 놈도 깔았습니다. 이것은 제대로 사용이나 할 수 있을지.

교수님 강의 들으며 "역기전력"이란 것도 알게 되었고, 또 "이런 저런 정리 & 공식"도 다시 되짚어 보게 되었습니다. 전체 공부할 양에 비하면 우족지혈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 이래봬도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이야 하고 자신감(자만심?)을 갖기도 합니다.
어디에 가도 당당합니다.
그리고 저 자신을 시험도 해 볼겸 공부한 것을 동생들에게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장족의 발전입니다.
그런데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명쾌한 설명은 못해주네요. 중간에 끊깁니다. 공부를 하다가 말았으니 . . . .

공부하는데 "저 만큼 장고 하는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하는 정도로 장고에 장고를 하고 있네요.
술 마시면 안 하고, 딴 짓거리 하고, 멍 때리며 시간 보내고 . . .별 잡다한 생각이 다 납니다.

장가는 가야 할 텐데(남들 하는 거니까 해 봐야 할 텐데) 하는 것부터 별 잡다한 생각이 다 납니다.


흩트러지는 마음 다시 되잡고쟈 누구에겐가 철썩같은 약속하는 맘으로 글 올려봅니다.

조만간 "저 합격했습니다."하고 글 올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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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840 정지 신청합니다 정재은 2014-06-12 10884
839   [RE] 답변) 일시정지했습니다 이재언 2014-06-12 10358
838 건축전기 제103회 문제해설 이재언 2014-05-18 10449
837 답안지 작성관련 긴급질문입니다 박경호 2014-05-08 10116
836   [RE] 답변) 문제의 요점만 간단히쓰면 됩니다 이재언 2014-05-08 11462
835 정지 신청합니다 강종석 2014-05-07 9675
834   [RE] 답변) 앞으로 이런 개인적인 것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4-05-07 10126
833 발송배전 강좌 전환 부탁드립니다. 전정춘 2014-05-02 10516
832   [RE] 답변) 발송배전으로 전환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4-05-02 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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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린대로 차근차근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4-04-23 11107
829 전기수학강의 재생관련 황운종 2014-04-23 10236
828   [RE] 답변) 제가 해보면 이상없이 잘 됩니다 이재언 2014-04-23 10616
827 전기수학 강의 이재언 2014-04-20 11277
826 이직 문의 드립니다. 김학중 2014-04-15 10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