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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6-06-12 조회수 11728
이틀만에 벌써 전기수학 12강의까지 수강하셨다니 참으로 열심히 공부하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람은 자신이 모르던 것을 머리를 써서 하나하나 알아갈 때 재미를 느끼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용재씨가 하고 있는 것과 같이 때로는 재미를 느껴가면서 공부하면 됩니다.

MP3만 들으면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해서 그냥 듣는둥 마는둥 넘겨버리지 말고 "이게 뭘까?"하고 알려고 노력하면서 들으십시오.
그렇게 궁금한 마음으로 넘어간 것을 언젠가는 교재를 보고 동영상강의로 설명을 들으면서 알게 되었을 때 "아! 그때 MP3 만 듣고 뭔지 몰랐던 것이 바로 이것이었구나!" 하고 "아~" 소리가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알게 된 것은 몇년이 가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 교육학에서는 "아하 학습효과"라고 합니다.

용재씨는 절대로 작심삼일(作心三日)할 사람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지금 하고있는 것과 같이 계속정진해 가면 2년 이내에 기술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피하지 못할거면 즐깁시다!" 하는 말은 명언입니다. 이 홈페이지 첫페이지 "공부하는 방법"메뉴에 있는 "하바드 대학교 도서관 30훈"이라는 제목의 글 9번에 있는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하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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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200   [RE] 답변) 전기수학은 건축전기나 발송배전이나 같습니다 이재언 2017-05-30 10941
1199     [RE] 답변) 친절한 조언 감사합니다. 구동규 2017-05-30 10009
1198 발송배전기술사 제112회 문제해설 이재언 2017-05-24 9365
1197 건축전기설비기술사 112회 문제해설 이재언 2017-05-22 9729
1196 수변전 자료 박재현 2017-05-20 9791
1195   [RE] 답변) 교재가 추가된 것입니다. 이재언 2017-05-20 10314
1194 112회 기술사 시험에 관련하여 소병호 2017-05-19 9679
1193   [RE] 답변) 아직 난이도를 따질 때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7-05-19 10259
1192 동영상 다운로드 문의 김재현 2017-05-17 9391
1191   [RE] 답변) PC나 노트북에는 다운되지 않습니다 이재언 2017-05-17 9280
1190 최종합격을 축하합니다. 이재언 2017-05-14 12220
1189 열심히하겠습니다. 신동채 2017-05-02 9453
1188   [RE] 답변) 신동채님은 틀림없이 2년 내에 해낼 것입니다 이재언 2017-05-02 11636
1187 계산기사용법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김기정 2017-04-23 9746
1186   [RE] 답변) 우리 홈페이지-공부방-질문답변에 있습니다 이재언 2017-04-24 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