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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중이 염불외우듯이 외워서 쓴 답은 좋은 점수 받을 수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6-08-11 조회수 12329
많은 수험생들이 약게, 요령껏, 조금만 공부해서 쉽게 합격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시험보는 요령이나 따지게 되고, 기초와 기본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생각을 하지 않고,
중이 염불 외우듯이 기출문제 해설이나 달달이 외우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됩니다.
그런 식으로 공부해 가지고는 기술사 시험에 합격할 수 없습니다.

채점위원들은 채점할 때 "이 사람이 이걸 알고 쓴건가? 아니면 중이 염불외우듯이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달달이 외워서 쓴 것인가?"를 면밀히 검토합니다. 왜냐하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달달이 외워서 쓴 수험생은 절대로 기술사가 될만한 실력이 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달달이 외워서 쓴 답안은, 예를들어 25점짜리 문제의 경우 2~3 페이지 답안을 작성하는 중에 최소한 5~6 군데 이상 그 티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채점결과는 5점 밖에 안될 수도 있습니다. 25점짜리 문제에서 5점을 받으면 합격은 기대하지 말아야 겠지요.

제가 기술사공부할 때는 기출문제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단지, 공부하면서 "기술사가 되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은 출제 가능성 여부를 떠나서 철저히 공부했습니다. 그런식으로 공부해서 저는 기술사자격 6개를 취득하는 동안 필기시험 준비는 6개월 이상 한 것이 없습니다. 물론 기술사공부를 하기전에 제 나이 51살에 기사공부를 시작해서 기사공부 하는 2년 동안 철저히 기초와 기본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했기 때문에 기술사 시험은 그렇게 쉽게 합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기초와 기본부터 철저히 공부하는 것이 공부의 정도(正道)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기술사 시험에 합격하는 가장 빠른 길이고, 또한 그렇게 공부해야 기술사가 된 후에도 실력있는 기술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생각하면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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