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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셨군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2-07-22 조회수 13835
준호씨는 이제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얻는 것이 있으려면 그만큼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희생"이라기 보다는 "노력"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노력없는 대가는 없다"는 말입니다.
제가 터득한 것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노력하면 반드시 그 대가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즉,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항상 변해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입니다.

전기의 본질을 터득해 가면서 그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한다면
기술사 시험도 쉽게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충고하고 싶은 것은 어떤 핑게를 대서 공부를 뒤로 미루거나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몸이 아파서.." "회사일이 바빠서.." 하는 등의 핑게를 대면서
공부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오직 핑게이고 구실일 뿐입니다.

저의 제자 중 한 사람인 방인구기술사는 암투병을 하고 있는 부인과, 치매걸린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상태에서도 기를쓰고 공부해서 기술사에 합격했습니다. 합격 후에 부인의 암도 완치되었습니다.
지금 이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은 신부전(腎不全)으로 콩팥이 완전이 기능을 상실한 상태에서
콩팥이식 수술 받을날을 기다리며 매주 몇번씩 병원에 가서 투석을 받으면서도 기술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일이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하루 24시간 회사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잠은자고 밥도 먹고 화장실에도 갑니다.
그런 와중에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와 연애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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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369   [RE] 답변) 공부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이재언 2013-06-16 13678
1368 수강관련해서... 이덕호 2013-06-13 12860
1367   [RE] 답변) 인터넷이 느린 곳에서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이재언 2013-06-13 12994
1366 수강신청 관련 문의 드립니다 정천수 2013-06-12 13828
1365   [RE] 답변) 발송배전은 9월에 개강합니다 이재언 2013-06-12 13567
1364 전기응용 기술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천수 2013-06-09 14884
1363   [RE] 답변) 전기응용 기술사과정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재언 2013-06-09 13805
1362 수강 연장관련 문의드립니다. 김영만 2013-06-09 14719
1361   [RE] 답변) 수강료의 50%를 결제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이재언 2013-06-09 13439
1360 인정기술사 = 기술사? 유현주 2013-06-09 15965
1359   [RE] 답변) 인정기술사제도 부활되지 않았습니다 이재언 2013-06-10 16953
1358 기사과정 이수상 2013-06-07 13397
1357   [RE] 답변) 기사과정은 강의하지 않습니다 이재언 2013-06-08 12691
1356     [RE] 답변) 답변) 기사과정은 강의하지 않습니다 이수상 2013-06-08 12951
1355       [RE] 답변) 기사과정은 다른 학원에서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3-06-08 1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