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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셨군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2-07-22 조회수 13842
준호씨는 이제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얻는 것이 있으려면 그만큼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희생"이라기 보다는 "노력"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노력없는 대가는 없다"는 말입니다.
제가 터득한 것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노력하면 반드시 그 대가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즉,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항상 변해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입니다.

전기의 본질을 터득해 가면서 그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한다면
기술사 시험도 쉽게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충고하고 싶은 것은 어떤 핑게를 대서 공부를 뒤로 미루거나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몸이 아파서.." "회사일이 바빠서.." 하는 등의 핑게를 대면서
공부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오직 핑게이고 구실일 뿐입니다.

저의 제자 중 한 사람인 방인구기술사는 암투병을 하고 있는 부인과, 치매걸린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상태에서도 기를쓰고 공부해서 기술사에 합격했습니다. 합격 후에 부인의 암도 완치되었습니다.
지금 이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은 신부전(腎不全)으로 콩팥이 완전이 기능을 상실한 상태에서
콩팥이식 수술 받을날을 기다리며 매주 몇번씩 병원에 가서 투석을 받으면서도 기술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일이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하루 24시간 회사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잠은자고 밥도 먹고 화장실에도 갑니다.
그런 와중에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와 연애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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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339   [RE] 답변) 짧은 실력이 아니네요 이재언 2013-05-30 13785
1338     [RE] 공부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정대진 2013-05-30 15088
1337 강의 질문드립니다.... 김상수 2013-05-30 14079
1336   [RE] 답변) 사이버학원의 교재와 강의는 거의 100% 바뀌었.. 이재언 2013-05-30 14604
1335 수강신청 하면 한번의 신청으로 계속해서 반복해서 들을수.. 김재성 2013-05-29 12796
1334   [RE] 답변) 얼마든지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이재언 2013-05-29 11899
1333 교수님 공부 방법에 질문입니다 김동철 2013-05-23 13257
1332   [RE] 주제 넘지만 저의 의견입니다. 정대진 2013-05-28 14887
1331   [RE] 답변) 이홈페이지의 공부하는 방법메뉴에 있는 글들을 읽.. 이재언 2013-05-23 12776
1330 인터넷 느려요 서승원 2013-05-21 13078
1329   [RE] 답변) 모바일 기기에 다운로드 받아서 수강하면 됩니다 이재언 2013-05-21 12713
1328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난이도 질문입니다 김동철 2013-05-20 14107
1327   [RE] 답변) 그런건 몇마디로 어떻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3-05-20 14704
1326 기술사 시험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김정호 2013-05-18 14114
1325   [RE] 답변) 당연히 도전해야 합니다 이재언 2013-05-18 1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