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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722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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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09   [RE] 답변)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이재언 2012-02-09 15042
708 자격관련 문의입니다. 나권희 2012-02-07 15983
707   [RE] 답변) 기술사 응시자격 이재언 2012-02-07 15963
706 오늘 유료 신청했습니다. 염미식 2012-02-05 14875
705   [RE] 답변) 금년내에 합격하십시오 이재언 2012-02-05 17389
704 가입인사 박상용 2012-02-02 13721
703   [RE] 답변) 기술사 공부라고 겁먹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언 2012-02-03 14363
702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희석 2012-02-02 15043
701   [RE] 답변) Stain your books with blood 이재언 2012-02-02 15584
700 시험 응시 자격 및 향후 진로 관련 유장호 2012-02-02 15503
699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2-02 13843
698   [RE] 답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방민영 2012-01-31 16832
697     [RE] 답변) 답변)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2-01 14323
696   [RE] 답변)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이재언 2012-01-31 13832
695 이재언 기술사님께의 질문 이정수 2012-01-30 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