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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729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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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664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없어요, 송종영 2012-01-07 14668
663   [RE] 답변) 다시 로그인해 보십시오 이재언 2012-01-08 14911
662 신용카드 결제 문의드립니다. 문제범 2012-01-07 16330
661   [RE] 답변) 신용카드 결제방법 이재언 2012-01-08 15468
660   [RE] 답변) 지금 대학에 입학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십시오 이재언 2012-01-07 15952
659 저는 고졸입니다..제나이 이제 36입니다. 임세훈 2012-01-05 15767
658   [RE] 답변) 젊으니까 할 수 있습니다 이재언 2012-01-05 16064
657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강의듣는 방법 이재언 2012-01-03 15377
656 감사합니다. 방민영 2012-01-03 15197
655   [RE] 답변) 네, 그렇게 하십시오 이재언 2012-01-03 13737
654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동주 2012-01-03 14305
653   [RE] 답변) 정도(正道)로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2-01-03 16894
652 전기기술사에 대한 질문 권영수 2012-01-02 15950
651   [RE] 답변) 지장 없습니다 이재언 2012-01-02 14495
650 결재완료 민형기 2012-01-02 13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