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738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514   [RE] 답변) 공부는 언제해도 보람 있습니다 이재언 2011-10-19 15897
513     [RE] 답변) 답변) 이재언 기술사님 90세까지 꼭 팔팔하셔서.. 김동식 2011-10-20 14043
512       [RE] 답변) 답변) 답변) 저는 분명히 9988234 할 것.. 이재언 2011-10-21 16062
511 수강신청완료했읍니다 이성환 2011-10-18 16068
510   [RE] 답변) 재미있게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1-10-18 14823
509     [RE] 답변) 답변) 재미있게 공부하십시오 이성환 2011-10-20 12111
508 수강신청 완료 한인수 2011-10-18 15646
507   [RE] 답변) 속전속결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재언 2011-10-18 17376
506 아는 사람이 건축전기설비 기술사인데... 김동식 2011-10-17 15324
505   [RE] 답변) 달면 삼키고 쓰면 뱉겠다는 생각 버리십시오 이재언 2011-10-17 15482
504 수강신청 하였습니다 김영훈 2011-10-14 11738
503   [RE] 답변) 늦은게 아니라 아주 일찍 시작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10-15 13073
502 엑티브엑스설치 메세지 도재범 2011-10-12 14124
501   [RE] 답변) 컴퓨터에 이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재언 2011-10-13 11530
500 안녕하세요 김영훈 2011-10-11 1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