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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재언 기술사님의 진심어린 고언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정재윤 이메일 **********
등록일 2012-12-13 조회수 13689
고등학교 전기과, 대학교 전기공학을 전공한 회사원입니다. 기술사의 목표로 공부를 하려고 약 5년전부터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3년전에는 실천에 옮기겠다고 마음을 먹고 시작했지만 그나만 중도에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기필고 합격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2012년초부터 기초공부부터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삶이 삶인지라 연말이 되어서야 1년동안 내가 무엇을 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한 내용은 머릿속에서만 맵돌고 있습니다. 원리부터 이해햐한다는 생각에 천천히 공부했던것이 벌써 1년이 다되어갑니다. 그러다가 공부를 안하게되고 또다시 시작하면 예전 배웠던것은 생각이 안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내년부터는 다시 공부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동기부여를 하고는 있지만 맘처럼 확고히 맘속에 깊이 새겨지지가 않습니다.
의지가 약하고 끝기가 없는 저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수 있는 기술사님의 고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다가오는 새해부터 열심히 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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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940
483 수강신청했습니다. 장치관 2011-09-27 13357
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650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161
480   [RE]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9-24 13970
479   [RE] 답변) Hit the iron when it's hot 이재언 2011-09-23 15545
478   [RE]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 이재언 2011-09-23 16042
477 수강 신청했습니다 이정록 2011-09-22 15947
476   [RE] 답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 이재언 2011-09-23 15433
475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진오 2011-09-21 14459
47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재언 2011-09-22 13389
473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성우 2011-09-21 13251
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605
471 질문 있습니다 이정록 2011-09-21 14383
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