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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9-24 조회수 13916
이제 공부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셨으니 남은 일은 최선을 다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기술사 공부하다보면 주위에서 "기술가 공부 안하거나 포기한 친구들" 이 이러쿵 저러쿵 공부에 방해되는 "개소리" 또는 "헛소리" 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귀기울이지 말고 "내 갈 길만 가십시오"

제가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당시 제 친구들이 "야 그러 해봐야 별볼일 없을 꺼야"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합격하면 신문에 난대" (이는 해봤자 합격할 가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는 둥 온갖 잡소리들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했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때 나보고 "별볼일 없을 꺼"라고 한 친구들은 지금 나이 70 가까이 되니까 정말로 별볼일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 기술사 자격 덕분에 "별볼일" 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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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882
483 수강신청했습니다. 장치관 2011-09-27 13282
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584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086
>>   [RE]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9-24 13915
479   [RE] 답변) Hit the iron when it's hot 이재언 2011-09-23 15469
478   [RE]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 이재언 2011-09-23 15966
477 수강 신청했습니다 이정록 2011-09-22 15887
476   [RE] 답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 이재언 2011-09-23 15374
475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진오 2011-09-21 14397
47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재언 2011-09-22 13301
473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성우 2011-09-21 13192
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548
471 질문 있습니다 이정록 2011-09-21 14309
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