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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공부 가능할까요?
글쓴이 김용하 이메일 **********
등록일 2013-11-05 조회수 15767
기술사님 안녕하십니까?
공고를 졸업하고 어려운 형편에 쫒기다보니 소규모 회사만 다니게 되었습니다.
나이 마흔되던 06년에 다행히 좀 규모가 있는 현직장에 입사할 수 있었고,
현직장을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회사규머에 적합한 직원이 되고자 길을 찾다가~
2008년인가 전기박사카페에서 기술사님의 글을보고 감명을 받아 전기공사기사 준비를 했습니다.
주경야독으로 약2년정도 공부한 끝에 10년도에 공사기사 자격을 취득하였고, 다음해
회사에서 전기공사면허를 취득하여 사업분야를 확장하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현재는 연구팀 팀장으로 근무하고있고요.
그동안 수험생 부모였기에 힘써 공부하지는 못하였고 이것 저것 겉핧기식의 공부를 좀하다가,
외동딸아이가 올해 대학을 입학하면서 수험생 부모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아참 제딸아이(한양대 경영)도 기술사님 후배네요~
수험생 부모에서 해방되면서 저도 그동안 마음속에만 간직했던 대학진학의 꿈을 이루고자
올해 재직자전형으로 인하대학교 공과대학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딸과같은 13학번입니다.^^
여쭙고 싶은 말씀은 대학졸업까지를 목표로 기술사공부도 병행하고 싶은 욕심인데~
직장인으로 학교까지 다니다 보니 학과공부하기도 사실은 빠듯한 시간입니다.
제꿈을 실현할 길을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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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994 이재언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상용 2012-08-26 14840
993   [RE] 답변) 기술사 공부는 누구나 백지에서 다시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08-27 15616
992 이재언 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하는바입니다. 정길현 2012-08-26 14585
991   [RE] 답변) 되고 안되고는 자신이 최선을 다해본 후에 결론을.. 이재언 2012-08-27 14235
990 조언부탁드립니다 박재문 2012-08-23 14497
989   [RE] 답변) 제2의 인생을 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십시오 이재언 2012-08-23 16298
988     [RE] 답변) 답변) 제2의 인생을 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십시오 박재문 2012-08-23 12902
987       [RE] 답변) 남이만든 서브노트는 무용지물입니다. 이재언 2012-08-24 17691
986 수강 재신청 합니다. 신동훈 2012-08-23 14253
985   [RE] 답변) 다시시작했습니다 이재언 2012-08-23 13928
984     [RE] 답변) 답변) 다시시작했습니다 신동훈 2012-08-23 12636
983 pmp강의 계획 있으신지요 김동환 2012-08-21 12923
982   [RE] 답변) pmp강의 계획은 없습니다 이재언 2012-08-22 12909
981 이재언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상용 2012-08-18 16109
980   [RE] 답변)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계시는군요 이재언 2012-08-16 14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