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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사공부하는 현재 40세 된 한 가정의 직장인입니다.
글쓴이 김화수 이메일 **********
등록일 2013-12-12 조회수 15338
안녕하세요. 정말로 예전부터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최종목표도 기술사를 두고 공부하고는 있습니다.
본사이트에서 많은 고민상담글을 보았습니다.
지금 전 기사 공부를 하고 있고 필기를 붙고 실기를 준비하는 상태인데 기술사
공부에 있어서 기사공부가 필요치 않다는 선생님의 말씀에는 동의하지만 지금 저의
경우는 생산직에서 단순노동을 하는 직장인이다 보니 별다른 방법이 없네요.
가정도 있고 아이가 셋에다가 요양원에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까지...
지금 저 혼자서 벌다보니 현상황에서 공부를 해야하는 어려운 환경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 그리고 생산직 단순노동자가 건축전기기술사를 목표를 두는것은 제가 공고를
전자과로 나왔다 보니 항상 전기에는 관심이 있고 기술사는 고등학교 시절 꿈으로
간진한 것이기에 이렇게 목표를 세웠습니다. 나이는좀 되었다 보니 제 생각으로
기사를 따고 현직장이나 다른 쪽에서 전기관련일로 나가서 다시 기술사를 공부할려고
하는데 선생님의 고견은 어떠한지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끝으로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도 즐거운
크리스마스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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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944
483 수강신청했습니다. 장치관 2011-09-27 13364
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655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167
480   [RE]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9-24 13970
479   [RE] 답변) Hit the iron when it's hot 이재언 2011-09-23 15547
478   [RE]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 이재언 2011-09-23 16046
477 수강 신청했습니다 이정록 2011-09-22 15952
476   [RE] 답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 이재언 2011-09-23 15435
475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진오 2011-09-21 14466
47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재언 2011-09-22 13400
473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성우 2011-09-21 13254
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618
471 질문 있습니다 이정록 2011-09-21 14393
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