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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언제 그렇게 될지 기약이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3-12-17 조회수 13443
2000년대 초에 미국과의 FTA 협상이 진행되면서부터 기술사 시험제도의 개선 또는 변경이 얘기되어 왔습니다. 기술사 시험에 영어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얘기도 나왔고, 기술사 시험은 현재의 필기시험-면접시험에서, 영어, 수학, 물리학 등을 포함한 기초학력시험-필기시험-면접시험-예비기술사-기술사의 순서로 하자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말만 무성했지 10년 가까지 지나도록 더이상 진척된 것이 없습니다. 요즘은 그런 말도 잠잠합니다. 그러니 언제 어떻게 기술사시험 제도가 바뀔지는 저로서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제도가 어떻게 바꾸든 관계없이 자신의 실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제도가 어떻게 바뀌더라도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시험제도가 바뀌는 것 같은 것에 신경쓰지 말고, 그런 신경 쓸 시간있으면 그 동안에 공부나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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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251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541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649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583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470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450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631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225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38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20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603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67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156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373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