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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언제 그렇게 될지 기약이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3-12-17 조회수 13450
2000년대 초에 미국과의 FTA 협상이 진행되면서부터 기술사 시험제도의 개선 또는 변경이 얘기되어 왔습니다. 기술사 시험에 영어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얘기도 나왔고, 기술사 시험은 현재의 필기시험-면접시험에서, 영어, 수학, 물리학 등을 포함한 기초학력시험-필기시험-면접시험-예비기술사-기술사의 순서로 하자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말만 무성했지 10년 가까지 지나도록 더이상 진척된 것이 없습니다. 요즘은 그런 말도 잠잠합니다. 그러니 언제 어떻게 기술사시험 제도가 바뀔지는 저로서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제도가 어떻게 바꾸든 관계없이 자신의 실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제도가 어떻게 바뀌더라도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시험제도가 바뀌는 것 같은 것에 신경쓰지 말고, 그런 신경 쓸 시간있으면 그 동안에 공부나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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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979 올초 수강등록했는데 무료회원으로 뜨네요. 최정무 2012-08-12 14593
978   [RE] 답변) 사내망을 클릭하고 로그인해 보십시오 이재언 2012-08-12 14576
977 이재언 기술사님께 조언부탁드립니다. 박관주 2012-07-30 16582
976   [RE] 답변) 지금부터 전기경력을 만드십시오 이재언 2012-07-31 15032
975     [RE] 답변) 답변) 지금부터 전기경력을 만드십시오 박관주 2012-07-31 14790
974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재성 2012-07-29 12986
973   [RE] 답변)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 모두가 기초실력이 부족합니다. 이재언 2012-07-30 13453
972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박정식 2012-07-26 14792
971   [RE] 답변)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김진희 2012-07-31 13687
970   [RE] 답변)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재언 2012-07-26 13318
969 메일주소 변경 이재언 2012-07-25 13399
968 드디어 시작입니다. ^(^ 지훈 2012-07-24 11405
967   [RE] 답변) 시작은 끝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7-24 12381
966     [RE] 시작과 끝이 언제나 같기를........ 지훈 2012-07-25 15526
965 수강 신청 했습니다.. 이용희 2012-07-24 12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