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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걱정도 팔자입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6-11 조회수 13870
우리 속담에 "걱정도 팔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속담의 뜻은 "전혀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기술사는 실력과 경력이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실력이 99% 중요합니다
저는 소방에는 전혀 경력이 없는 상태에서도 소방기술사 면접에 단번에 합격했고
전기철도 분야에도 전혀 경력이 없는 상태에서 면접에 합격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해룡닙은 지금 스스로 "기술사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고, 기술사 공부하면 고생스러울 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든 "기술사 공부를 하지 않을 구실을 찾고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난 경력이 나빠서 혹시 필기시험에 합격해도 면접에서 합격할 수 없을꺼야" 하는 생각을 하고
그래서 "난 기술사 공부를 하려고 했지만 고생해서 필기시험에 합격해도 면접에서 안될 테니까 쓸데없는 고생할 필요가 없지~ 내가 게을러서 공부 안한 것이 아니라 경력이 나빠서 안한거야" 하고 자기 자신에게 변명할 구실을 찾고 있다는 말입니다.

자신에게 더이상 변명할 구실 찾지 말고, 꿈이 있으면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금부터 노력을 시작하십시오
"경력이 나빠서" "나이가 많아서" "학력이 나빠서" "나이가 어려서" "수학을 못해서" "시간이 없어서" 하는 등등의 온갖 구실을 대면서 스스로 공부하지 않을 구실을 찾고있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이 사이트의 데모강의에서 "전기기술사가 좋은 이유"를 한번 차분히 들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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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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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628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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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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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