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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참 부지런 하시군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7-11 조회수 15114
30 대 초반의 나이에 2년 후에 응시자격이 된다고 지금부터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시니 참 부지런하고 성실한 "젊은이"로 생각됩니다.

기술사 공부가 기사 공부와 달리, 원리를 하나하나 깨달아 가면서 재미있는 면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졸음과도 싸워야 하고, 놀러가고 싶은 유혹과도 싸워야 하는 고통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주위에서 남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말고, "미련할 정도로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그러다 보면 머지않아 기쁜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놀러 가는 것은 그 후에 가도 늦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술사가 되기 전에 놀러가는 것보다, 기술사가 된 후에 놀러가는 것이 100 배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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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379 이재언 선생님 저 우진이에요. 김우진 2011-07-11 19327
378   [RE] 답변) 이중 취업은 원칙적으로 안됩니다 이재언 2011-07-12 15160
377 변압기와 계기용변류기 차이점 장익현 2011-07-11 15370
376   [RE] 답변) 교재와 강의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재언 2011-07-12 15262
375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종산 2011-07-11 14678
>>   [RE] 답변) 참 부지런 하시군요 이재언 2011-07-11 15113
37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김창섭 2011-07-08 13349
372   [RE] 답변) 기본에 충실하다보면 어느덧 기술사가 되어있을 것.. 이재언 2011-07-08 14224
371 수강신청했습니다 손우성 2011-07-08 13051
370   [RE] 답변) 참 좋은 동생을 두셨군요 이재언 2011-07-08 11045
369 수강했습니다... 황태수 2011-07-06 12058
368   [RE] 답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1-07-07 13307
367 여쭙습니다. 2가지 정대진 2011-07-06 13874
366   [RE] 답변)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이재언 2011-07-07 13831
365 수강신청했습니다. 전형배 2011-07-04 12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