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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참 부지런 하시군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7-11 조회수 15119
30 대 초반의 나이에 2년 후에 응시자격이 된다고 지금부터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시니 참 부지런하고 성실한 "젊은이"로 생각됩니다.

기술사 공부가 기사 공부와 달리, 원리를 하나하나 깨달아 가면서 재미있는 면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졸음과도 싸워야 하고, 놀러가고 싶은 유혹과도 싸워야 하는 고통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주위에서 남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말고, "미련할 정도로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그러다 보면 머지않아 기쁜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놀러 가는 것은 그 후에 가도 늦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술사가 되기 전에 놀러가는 것보다, 기술사가 된 후에 놀러가는 것이 100 배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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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901
483 수강신청했습니다. 장치관 2011-09-27 13308
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616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120
480   [RE]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9-24 13947
479   [RE] 답변) Hit the iron when it's hot 이재언 2011-09-23 15501
478   [RE]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 이재언 2011-09-23 15997
477 수강 신청했습니다 이정록 2011-09-22 15914
476   [RE] 답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 이재언 2011-09-23 15399
475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진오 2011-09-21 14421
47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재언 2011-09-22 13335
473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성우 2011-09-21 13217
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570
471 질문 있습니다 이정록 2011-09-21 14338
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