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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분명 새로운 인생이 열릴 것입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8-04 조회수 14747
우선 그 연세에 기사합격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대단한 용기를 내셨습니다.

노충근 회원님의 글을 읽어보니 저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제나이 52세에 기사합격했다는 것을 전화로 확인하는 순간 하늘이 핑그르르 도는 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이 50 이 넘어서 공부 다시 시작했는데 겨우 기사가 뭐냐! 기술사까지 해야지!" 하는 오기로 계속 공부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노충근 회원님은 저보다 3년 늦게 하셨다는 계산이지만, 나이 50 대에 몇년 정도는 차이가 없다고 보아도 됩니다. 그러니 회원님도 저같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공부해 갈 때, 특히 나이가 들어서 공부할 때, 하나하나 깨달아 가는 기쁨은 젊은 사람보다 훨씬 큽니다. 최선을 다해 공부하셔서 제 뒤를 따라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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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901
483 수강신청했습니다. 장치관 2011-09-27 13308
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616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120
480   [RE]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9-24 13947
479   [RE] 답변) Hit the iron when it's hot 이재언 2011-09-23 15501
478   [RE]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 이재언 2011-09-23 15997
477 수강 신청했습니다 이정록 2011-09-22 15914
476   [RE] 답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 이재언 2011-09-23 15399
475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진오 2011-09-21 14421
47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재언 2011-09-22 13335
473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성우 2011-09-21 13217
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570
471 질문 있습니다 이정록 2011-09-21 14338
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