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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대호 이메일 **********
등록일 2014-07-16 조회수 16464
존경하는 이재언기술사님.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여느 평범한 회사에 취직하여 나이 39이 되었습니다. 공고갈실력이 안되어서 인문계중에서도 제일 안좋은곳을 들어갔었습니다. 전기기사공부를하면서 기초수학이며 통분이며할것없이 되는것이없더군요.. 하지만 1년가까운시간을 반복하면서 전기기사는 아직 잘모르겠고 산업기사는 합격했습니다. 이재언기술사님의 데모강의를 보면서 앵무새식 외우기를 하는것보다 이해위주의 공부를 하는것을보고 많은 관심을 가지게되었습니다. 꿈도꾸지 못한 기술사공부인데 시작해보려합니다. 우리 애기가 6삭둥이입니다. 심장수술도하고 뇌출혈도있었고 하지만 지금 2돌이 지나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있습니다. 열심히 사는 아빠모습을 보여주고싶고 자랑스러운아빠모습을 보여주고싶어서 기술사에 도전하려합니다.발송배전을 할것인지 건축전기를 할것인지 아직 정하지를못했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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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935
483 수강신청했습니다. 장치관 2011-09-27 13347
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638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155
480   [RE]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9-24 13970
479   [RE] 답변) Hit the iron when it's hot 이재언 2011-09-23 15535
478   [RE]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 이재언 2011-09-23 16033
477 수강 신청했습니다 이정록 2011-09-22 15943
476   [RE] 답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 이재언 2011-09-23 15430
475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진오 2011-09-21 14453
47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재언 2011-09-22 13376
473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성우 2011-09-21 13245
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598
471 질문 있습니다 이정록 2011-09-21 14372
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