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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5살 딸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4-10-10 조회수 14052
앞으로 10년이 지나서 딸이 15살 중3 또는 고1 이 되었을 때 그 딸을 진정코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상정씨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 딸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한 것을 사실입니다. 그런데 10 년후에 그 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5살 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 상정씨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입니다. 사실 나이 15살 쯤 되면 5-6 살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그때의 행복은 5-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의 현실입니다.
그때 딸이 "친구 아빠는 에쿠스 타는데 아빠는 겨우 아반테 타잖아!" 하는 말을 상정씨에게 했다면 그말을 듣고 상정씨의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그렇다고 기술사공부를 10년 동안 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2년 안에 끝내십시오. 그 2년 동안은 딸을 즐겁게 해주는 것을 잠시 희생하고 기술사 공부에 전념하십시오. 2년의 희생으로 향후 60 년의 행복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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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232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496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616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552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430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395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571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199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25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12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567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55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107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360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