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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5살 딸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4-10-10 조회수 14099
앞으로 10년이 지나서 딸이 15살 중3 또는 고1 이 되었을 때 그 딸을 진정코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상정씨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 딸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한 것을 사실입니다. 그런데 10 년후에 그 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5살 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 상정씨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입니다. 사실 나이 15살 쯤 되면 5-6 살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그때의 행복은 5-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의 현실입니다.
그때 딸이 "친구 아빠는 에쿠스 타는데 아빠는 겨우 아반테 타잖아!" 하는 말을 상정씨에게 했다면 그말을 듣고 상정씨의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그렇다고 기술사공부를 10년 동안 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2년 안에 끝내십시오. 그 2년 동안은 딸을 즐겁게 해주는 것을 잠시 희생하고 기술사 공부에 전념하십시오. 2년의 희생으로 향후 60 년의 행복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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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938
483 수강신청했습니다. 장치관 2011-09-27 13356
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638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158
480   [RE]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9-24 13970
479   [RE] 답변) Hit the iron when it's hot 이재언 2011-09-23 15535
478   [RE]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 이재언 2011-09-23 16033
477 수강 신청했습니다 이정록 2011-09-22 1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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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재언 2011-09-22 13380
473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성우 2011-09-21 13251
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604
471 질문 있습니다 이정록 2011-09-21 14375
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