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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9-24 조회수 13969
이제 공부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셨으니 남은 일은 최선을 다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기술사 공부하다보면 주위에서 "기술가 공부 안하거나 포기한 친구들" 이 이러쿵 저러쿵 공부에 방해되는 "개소리" 또는 "헛소리" 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귀기울이지 말고 "내 갈 길만 가십시오"

제가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당시 제 친구들이 "야 그러 해봐야 별볼일 없을 꺼야"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합격하면 신문에 난대" (이는 해봤자 합격할 가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는 둥 온갖 잡소리들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했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때 나보고 "별볼일 없을 꺼"라고 한 친구들은 지금 나이 70 가까이 되니까 정말로 별볼일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 기술사 자격 덕분에 "별볼일" 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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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09   [RE] 답변)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이재언 2012-02-09 15078
708 자격관련 문의입니다. 나권희 2012-02-07 16027
707   [RE] 답변) 기술사 응시자격 이재언 2012-02-07 15981
706 오늘 유료 신청했습니다. 염미식 2012-02-05 14947
705   [RE] 답변) 금년내에 합격하십시오 이재언 2012-02-05 17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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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RE] 답변) 기술사 공부라고 겁먹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언 2012-02-03 14416
702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희석 2012-02-02 15111
701   [RE] 답변) Stain your books with blood 이재언 2012-02-02 15612
700 시험 응시 자격 및 향후 진로 관련 유장호 2012-02-02 15548
699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2-02 13905
698   [RE] 답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방민영 2012-01-31 16891
697     [RE] 답변) 답변)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2-01 14376
696   [RE] 답변)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이재언 2012-01-31 13864
695 이재언 기술사님께의 질문 이정수 2012-01-30 20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