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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작 하기가 머뭇거려 집니다.
글쓴이 최봉준 이메일 **********
등록일 2015-12-01 조회수 15654
큰아이가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집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합니다. 이재언 기술사님의 명성을 이미 익히 들어 알고 있어서 기술사님께 공부를 배우고 싶지만, 마라톤과 같다는 기술사 공부를 하는 도중에 중도탈락 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 수강결재가 부담이 되고 망설여 집니다. 선배 기술사님으로서 인생의 어른으로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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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976
483 수강신청했습니다. 장치관 2011-09-27 13394
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687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188
480   [RE]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9-24 13970
479   [RE] 답변) Hit the iron when it's hot 이재언 2011-09-23 15588
478   [RE]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 이재언 2011-09-23 16089
477 수강 신청했습니다 이정록 2011-09-22 15979
476   [RE] 답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 이재언 2011-09-23 15448
475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진오 2011-09-21 14481
47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재언 2011-09-22 13422
473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성우 2011-09-21 13279
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641
471 질문 있습니다 이정록 2011-09-21 14418
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