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안녕하세요 교수님
글쓴이 송도근 이메일 **********
등록일 2011-11-16 조회수 15662
교수님이 써주신 글 하나하나 잘 읽으면서 감명 깊게 받고 있습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26 이고요 ..
현재 자격증은 산업기사 2개 기사 3개 이렇게 있습니다
근무하는건 아파트 관리사무소입니다 ..
많은 직장까진 아니여도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관리사무소 만큼 공부와 일을
같이 할수 있는게 좀처럼 없었습니다
그래서 젋은 사람들이 하기엔 너무 안좋다는 말이 많은 관리사무소 기전실로 들어갔습니다

야간대학 다니면서 윗 어른이신 형님들께 기술사 자격증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기술사 자격증을 따자 라고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5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요즘따라 제 미래가 점점 불투명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경험하지 못한 기술사 세계에 막연한 두려움인것 같습니다

일단 기술사를 따고 나서 어떤일을 하는지도 자세히도 몰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30대 안에 기술사를 따신분들이 어떤일들 하시는지
나오지도 않더라고요 ..
물론 따고나서 걱정하여야 할것 인거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
저도 몰르게 ( 30대 저물기 전에 기술사 따고 어떤일을 할수 있지 ?)
(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 ?) ( 나이 먹어서 기술 배우지 말고 지금 젋을때 기술 얼릉
배워나야 한다 라는 주위의 말 ) 딱 이 3가지가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걱정들을 무시하고 제 주장대로 , 제가 할수 있다고 강인하게 믿을수 있다면
될거라고 믿습니다 . 하지만 .. 제가 내년에 결혼도 하게 되는데 와이프 될사람이
" 기술사란 자격증을 따고 머할껀데 ? " 이럴때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니까
대답하지 못하고 .. 참 답답했습니다 그냥 절 믿어달라는 말 외엔 할말이 없었습니다 ..

현실적인 이야기로 .. 잘몰르고 너무 모자란 인생후배가 교수님께 질문의 답을 받고자
이렇게 어렵게 글을 올렸습니다 .. 제가 말씀 드린게 너무 철없어 보이시더라도
아직 잘몰라서 그러니 ..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264 건축기술사수강문의 노진오 2013-03-06 15327
1263   [RE] 답변) 결제한 날부터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재언 2013-03-06 14412
1262 기술사를 취득했을시 개인사무소도 개설할수 있나요? 김재현 2013-03-06 14004
1261   [RE] 답변)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이재언 2013-03-06 15428
1260 취업을했습니다 황금찬 2013-02-28 15597
1259   [RE] 답변) 건축전기설비기술사입니다 이재언 2013-02-28 15193
1258 현금영수증 발행 요청 최성욱 2013-02-27 14974
1257   [RE] 답변) 이미 발행했습니다 이재언 2013-02-27 13986
1256 안녕하세요 황금찬 2013-02-23 15465
1255   [RE] 답변) 전기공사에 더 가깝습니다 이재언 2013-02-24 11928
1254     [RE] 재질문드립니다 황금찬 2013-02-24 12614
1253       [RE] 답변) 어떤 걸 해도 상관없습니다 이재언 2013-02-24 12865
1252 경력 증명에 대해서 이권호 2013-02-22 13155
1251   [RE] 답변) 물론 됩니다 이재언 2013-02-23 13576
1250 응시요건 질문 김진성 2013-02-22 12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