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답변) 스터디그룹(Study Group)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6-08-01 조회수 17156
1. 일단 기술사자격을 취득하고 나면 경력이 없어도 해당 기술사 분야에 취업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나이가 30 대 후반이라면 기술사로서는 늦은 나이가 아니라 매우 이른 나이에 취업하는 것입니다.
저는 건축전기와 발송배전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후 56살에 전혀 경력이 없는 설계/감리회사에 취업했습니다.

2. 건축전기와 발송배전 중 어느 것을 할 것인가? 에 대해서는 우리 홈페이지-공지사항-5번에 있는
"발송배전과 건축전기의 차이" 라는 제목의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3. 저는 Study Group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스터디그룹에 대한 저의 다음 글을 읽어 보십시오
---------------------------------------------------------------------------------------------
공부는 지식을 하나하나 자신의 머리속에 차근차근 정리해 넣는 작업입니다.
따라서 공부는 본질적으로 혼자하는 것이지 여럿이 모여서 이러쿵 저러쿵 되는 얘기, 안되는 얘기 떠들어 보았자 자신의 머리속만 혼란해질 뿐입니다. 특히 기술사 공부는 자신의 두뇌를 컴퓨터 처럼 Directory, Sub-directory, Sub-sub-directory...를 만들어 가면서 스스로 정리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스터디 구릅을 만들어서 "정보교환...." 운운하지만 저는 그런거 믿지 않습니다
결국 공부란 자신의 수준에 맞추어서 자신이 지식을 차곡차곡 정리해 가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수준은 천차만별로 모두 다르기 때문에 여럿이 모여서 공부하면 이렇게 스스로 정리해 가는 작업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 사이버학원에서 공부하시면 스스로 공부해 가다가 막히는 것이 있으면 제게 질문하면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혼자서 차곡차곡 정리해 갈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제가 보기에 스터디구릅이라고 하는 것은 "혼자 공부하기는 지루하고 싫증나니까 함께 모여하자" 는 정도인데 제가 보기에는 스터디구릅이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비효율적이고, 쓸데없는 말들이나 오가고, 왔다 갔다 시간 낭비만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술사 시험은 절대평가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상대평가입니다. 따라서 같은 종목을 공부하는 모든 수험생들은 상호간에 치열한 경쟁자들입니다. 따라서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공부할 때, 어떤 사람이 특별히 좋은 지식 또는 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이를 다른 사람, 즉, 다른 경쟁자들에게 알려주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994 이재언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상용 2012-08-26 14796
993   [RE] 답변) 기술사 공부는 누구나 백지에서 다시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08-27 15555
992 이재언 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하는바입니다. 정길현 2012-08-26 14546
991   [RE] 답변) 되고 안되고는 자신이 최선을 다해본 후에 결론을.. 이재언 2012-08-27 14185
990 조언부탁드립니다 박재문 2012-08-23 14438
989   [RE] 답변) 제2의 인생을 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십시오 이재언 2012-08-23 16228
988     [RE] 답변) 답변) 제2의 인생을 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십시오 박재문 2012-08-23 12889
987       [RE] 답변) 남이만든 서브노트는 무용지물입니다. 이재언 2012-08-24 17663
986 수강 재신청 합니다. 신동훈 2012-08-23 14189
985   [RE] 답변) 다시시작했습니다 이재언 2012-08-23 13917
984     [RE] 답변) 답변) 다시시작했습니다 신동훈 2012-08-23 12597
983 pmp강의 계획 있으신지요 김동환 2012-08-21 12922
982   [RE] 답변) pmp강의 계획은 없습니다 이재언 2012-08-22 12889
981 이재언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상용 2012-08-18 16054
980   [RE] 답변)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계시는군요 이재언 2012-08-16 14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