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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건축전기시술사를 향한 프롤로그 작성
글쓴이 박동일 이메일 **********
등록일 2016-11-21 조회수 17541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전기분야 감독업무를 하는 39세의 직장인입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기술자 였습니다. 어려서 뭔가 분해하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 난 어른이 되면 기술자가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연히 사촌형의 권유로 전기과를 진학하게 되었고, 지방기능경기도 참가해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기과를 졸업하고, 전기병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전기직으로 근무를 하며, 전기기능장도 취득하였지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개념이 확실히 잡혀있지 않음에, 항상 자신감이 없는 생활을 하다,

우연히 전기응용기술사 형님의 권유로 2013년 9월 경 서브노트를 구해 3개월간 필사를 하였습니다.

도움은 되었지만 뭔가 뜬 구름을 잡고 있다는 생각과,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잠시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교수님의 글을 읽으며 고령의 나이에도 전축전기설비기술사를 취득하셨다는 내용의 글은

저에게 큰 희망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반복해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그래 다시 한 번 시작하자 이번엔 될 때까지 해 보자"라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자"는 저의 신조인데, 교수님의 글을 읽으면서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나에게 했던 다짐을 지키기 위해 힘들고 어려울 때

동기부여를 하고자 이렇게 작성합니다.

장차 기술사가 되어 합격수기를 올리는 날을 기약하며.......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예비기술사님들께도 건승을 빕니다.

두서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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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414   [RE] 답변) 28 세에 기술사가 된 사람도 있습니다 이재언 2013-08-21 14147
1413 다른 교재는 추가로 보지 않아도 될까요? 박미애 2013-08-19 14026
1412   [RE] 답변) 다른 책을 볼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이재언 2013-08-19 16022
1411 전기안전기술사를 준비중입니다. 박영수 2013-08-19 14226
1410   [RE] 답변)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재언 2013-08-19 15745
1409 건축과 발송중 어떤것부터 공부해야 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노진오 2013-08-19 14690
1408   [RE] 답변) 자신의 기본실력에 따라 다릅니다 이재언 2013-08-19 14033
1407 발송배전 기술사 수강신청 관련 질문입니다. 홍승용 2013-08-16 14344
1406   [RE] 답변) 공지사항에 있는 수강료안내 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재언 2013-08-17 15177
1405 발송배전기술사 동영상강의에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이병희 2013-08-05 12503
1404   [RE] 답변) 발송배전기술사 교재 페이지 수와 강좌 수 이재언 2013-08-05 13817
1403 발송배전기술사신청관련 이영배 2013-07-30 13820
1402   [RE] 답변) 발송배전기술사 과정은 8월 중순경 시작될 것입니다 이재언 2013-07-30 12371
1401 전기 기능장 가치성 문의 드립니다. 김학중 2013-07-30 13632
1400   [RE] 답변) 기능장자격 별볼일 없습니다 이재언 2013-07-30 15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