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건축전기시술사를 향한 프롤로그 작성
글쓴이 박동일 이메일 **********
등록일 2016-11-21 조회수 17565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전기분야 감독업무를 하는 39세의 직장인입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기술자 였습니다. 어려서 뭔가 분해하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 난 어른이 되면 기술자가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연히 사촌형의 권유로 전기과를 진학하게 되었고, 지방기능경기도 참가해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기과를 졸업하고, 전기병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전기직으로 근무를 하며, 전기기능장도 취득하였지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개념이 확실히 잡혀있지 않음에, 항상 자신감이 없는 생활을 하다,

우연히 전기응용기술사 형님의 권유로 2013년 9월 경 서브노트를 구해 3개월간 필사를 하였습니다.

도움은 되었지만 뭔가 뜬 구름을 잡고 있다는 생각과,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잠시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교수님의 글을 읽으며 고령의 나이에도 전축전기설비기술사를 취득하셨다는 내용의 글은

저에게 큰 희망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반복해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그래 다시 한 번 시작하자 이번엔 될 때까지 해 보자"라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자"는 저의 신조인데, 교수님의 글을 읽으면서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나에게 했던 다짐을 지키기 위해 힘들고 어려울 때

동기부여를 하고자 이렇게 작성합니다.

장차 기술사가 되어 합격수기를 올리는 날을 기약하며.......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예비기술사님들께도 건승을 빕니다.

두서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324 발송배전기술사 동영상 전환과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이병희 2013-05-11 13839
1323   [RE] 답변) 408일 남아있습니다 이재언 2013-05-11 14566
1322 공부를 망설인다면 정대진 2013-05-09 16142
1321   [RE] 답변) 잘 보셨습니다. 이재언 2013-05-09 14244
1320 면접이 궁금합니다. 최원석 2013-05-06 15308
1319   [RE] 답변) 헛소리 개소리에 놀아나지 마십시오 이재언 2013-05-06 14156
1318 횟수만큼 수강신청 연장가능한가요 송환의 2013-05-06 12947
1317   [RE] 답변) 수강횟수는 유효기간 중에는 무제한입니다 이재언 2013-05-06 12901
1316 문의 합니다 채대훈 2013-05-04 11772
1315   [RE] 답변) 일단 데모강의를 들어보십시오 이재언 2013-05-04 12398
1314 교재 책자로 제작 배포 가능여부 문의 강인수 2013-05-03 12296
1313   [RE] 답변) 교재프린트 하는 것 쉽습니다 이재언 2013-05-03 12317
1312 응시자격 및 공부시작 시점. 김인동 2013-04-29 12696
1311   [RE] 답변) 2년 후에 응시자격 됩니다 이재언 2013-04-29 12842
1310 질문드립니다. 박재호 2013-04-28 14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