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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이젠 더이상 뒤로 미룰 여유가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3-10 조회수 15066
하남씨는 지금 나이 50대 초반이신데 이제 더 이상 미적미적 뒤로 미룰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것은 스스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미련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공부가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세월이 지나다 보니 수학을 잊어버리는 것도 당연하지요
하남씨는 이제 절벽 끝에 서있습니다. 여기서 한발만 더 뒤로 물러서면 낭떠러지로 떨어집니다
지금 이순간 이를 악물고 하겠다는 결심을 하시던가, 아니면 아주 포기해 버리고 미련도 갖지 않던가 둘중에 하나를 지금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미안합니다만 하남씨는 추가등록하신 것도 2007년 12월 31일이기 때문 혜택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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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364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7-05 14408
363 수강신청했습니다. 안치영 2011-07-04 13731
362   [RE] 답변) 승인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7-04 14183
361 수강신청합니다. 임추식 2011-07-02 14195
360   [RE] 답변) 아주 건전한 생각이십니다 이재언 2011-07-02 13814
359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상현 2011-07-01 13169
358   [RE] 답변) 젊은 나이에 기특합니다 이재언 2011-07-02 15260
357   [RE] 답변) 잘 시작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7-01 14322
356 도서구입관련 안치영 2011-07-01 12980
355   [RE] 답변) 기출문제해설집 이재언 2011-07-01 14315
354 건축전기설계기술사 라대흠 2011-07-01 14277
353   [RE] 답변) 공부하는 시간, 기사와 기술사 시험의 차이 이재언 2011-07-01 14248
352 대한영상회원이었습니다. 문광복 2011-06-29 13317
351   [RE] 답변) 할인신청기간이 이미 지났습니다 이재언 2011-06-29 13597
350 수강회수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종인 2011-06-27 15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