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답변) 이젠 더이상 뒤로 미룰 여유가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3-10 조회수 15055
하남씨는 지금 나이 50대 초반이신데 이제 더 이상 미적미적 뒤로 미룰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것은 스스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미련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공부가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세월이 지나다 보니 수학을 잊어버리는 것도 당연하지요
하남씨는 이제 절벽 끝에 서있습니다. 여기서 한발만 더 뒤로 물러서면 낭떠러지로 떨어집니다
지금 이순간 이를 악물고 하겠다는 결심을 하시던가, 아니면 아주 포기해 버리고 미련도 갖지 않던가 둘중에 하나를 지금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미안합니다만 하남씨는 추가등록하신 것도 2007년 12월 31일이기 때문 혜택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349   [RE] 답변) 수정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8 14313
348 수강신청 했습니다. 한상복 2011-06-27 15276
347   [RE] 답변) 아들 딸에게 훌륭한 아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해.. 이재언 2011-06-28 14821
346 수강신청했습니다. 김현배 2011-06-22 15592
345   [RE] 답변) 승인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3 14041
344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추원엽 2011-06-21 14166
343   [RE] 답변) 문무(文武)를 겸비한 장수가 되십시오 이재언 2011-06-21 15305
342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이상원 2011-06-20 12531
341   [RE] 답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 .. 이재언 2011-06-20 15922
340 수강신청했습니다.. 이태호 2011-06-20 13968
339   [RE] 답변)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이재언 2011-06-20 12948
338 기술사님... 권선욱 2011-06-18 11524
337   [RE] 답변) 헛소리에 귀기울이지 마십시오 이재언 2011-06-18 12676
336 아직은 자격이 안되지만,,, 한광희 2011-06-17 14128
335   [RE] 답변) 젊은 나이에 기특한 생각을 하고 있군요 이재언 2011-06-18 14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