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답변)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셨군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2-07-22 조회수 13794
준호씨는 이제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얻는 것이 있으려면 그만큼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희생"이라기 보다는 "노력"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노력없는 대가는 없다"는 말입니다.
제가 터득한 것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노력하면 반드시 그 대가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즉,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항상 변해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입니다.

전기의 본질을 터득해 가면서 그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한다면
기술사 시험도 쉽게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충고하고 싶은 것은 어떤 핑게를 대서 공부를 뒤로 미루거나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몸이 아파서.." "회사일이 바빠서.." 하는 등의 핑게를 대면서
공부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오직 핑게이고 구실일 뿐입니다.

저의 제자 중 한 사람인 방인구기술사는 암투병을 하고 있는 부인과, 치매걸린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상태에서도 기를쓰고 공부해서 기술사에 합격했습니다. 합격 후에 부인의 암도 완치되었습니다.
지금 이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은 신부전(腎不全)으로 콩팥이 완전이 기능을 상실한 상태에서
콩팥이식 수술 받을날을 기다리며 매주 몇번씩 병원에 가서 투석을 받으면서도 기술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일이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하루 24시간 회사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잠은자고 밥도 먹고 화장실에도 갑니다.
그런 와중에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와 연애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949 소방기술사와 건축전기기술사 무엇을 선택할까 고민입니다. 신대용 2012-07-11 15233
948   [RE] 답변) 어느 것을 먼저할까를 고민하십시오 이재언 2012-07-11 15059
947 전기기술사와 건축전기기술사와의 차이점 전성우 2012-07-11 15106
946   [RE] 답변) 전기기술사 중의 하나가 건축전기설비기술사입니다 이재언 2012-07-11 16623
945 유료회원가입 주효돈 2012-07-10 13256
944   [RE] 답변) 늦지 안습니다 이재언 2012-07-10 11428
943 교육신청 문의입니다. 김동진 2012-07-09 12413
942   [RE] 답변) 필요한 대로 해 드립니다. 이재언 2012-07-09 13883
941 강의 신청했습니다. 조진수 2012-07-04 14859
940   [RE] 답변) 自己完成을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이재언 2012-07-05 13522
939 일시정지 해제 부탁드립니다. 박진영 2012-07-04 14313
938   [RE] 답변) 일시정지 해제 요청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2-07-05 12574
937 수강료 입금했습니다(확인 바랍니다) 박경석 2012-07-04 11758
936   [RE] 답변) 유료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7-04 12319
935 수강횟수 관련 질문입니다. 조진수 2012-07-04 13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