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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셨군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2-07-22 조회수 13806
준호씨는 이제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얻는 것이 있으려면 그만큼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희생"이라기 보다는 "노력"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노력없는 대가는 없다"는 말입니다.
제가 터득한 것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노력하면 반드시 그 대가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즉,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항상 변해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입니다.

전기의 본질을 터득해 가면서 그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한다면
기술사 시험도 쉽게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충고하고 싶은 것은 어떤 핑게를 대서 공부를 뒤로 미루거나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몸이 아파서.." "회사일이 바빠서.." 하는 등의 핑게를 대면서
공부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오직 핑게이고 구실일 뿐입니다.

저의 제자 중 한 사람인 방인구기술사는 암투병을 하고 있는 부인과, 치매걸린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상태에서도 기를쓰고 공부해서 기술사에 합격했습니다. 합격 후에 부인의 암도 완치되었습니다.
지금 이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은 신부전(腎不全)으로 콩팥이 완전이 기능을 상실한 상태에서
콩팥이식 수술 받을날을 기다리며 매주 몇번씩 병원에 가서 투석을 받으면서도 기술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일이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하루 24시간 회사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잠은자고 밥도 먹고 화장실에도 갑니다.
그런 와중에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와 연애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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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874 방금수강신청하였습니다. 오정윤 2012-05-18 15369
873   [RE] 답변) 발송배전과 건축전기 두 가지를 모두 하십시오 이재언 2012-05-18 14976
872 동영상강의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임규명 2012-05-17 15259
871   [RE] 답변) 유효기간 동안에 수강회수는 무제한입니다 이재언 2012-05-18 15763
870 수강신청했습니다. 윤경묵 2012-05-15 15816
869 기술사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준호 2012-05-14 16484
868   [RE] 답변) 지금부터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5-15 16115
867 유료회원으로 전환 부탁드립니다. 황남선 2012-05-08 14483
866   [RE] 답변) 잘 생각하고 잘 결정하셨습니다 이재언 2012-05-09 16083
865 가스방전관 김홍성 2012-05-08 14813
864   [RE] 답변) 다시보냈습니다 이재언 2012-05-08 15291
863   [RE] 저두 안왔어요.. 다시보내주세요^^ 황성열 2012-05-08 16443
862     [RE] 답변) 다시보냈습니다 이재언 2012-05-08 15283
861       [RE] 답변) 저도 첨부파일이 없어요 박진영 2012-05-14 14599
860 방금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허정은 2012-05-04 14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