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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706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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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231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455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593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540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416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312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523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182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15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06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544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34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066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340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