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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700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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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979 올초 수강등록했는데 무료회원으로 뜨네요. 최정무 2012-08-12 14544
978   [RE] 답변) 사내망을 클릭하고 로그인해 보십시오 이재언 2012-08-12 14482
977 이재언 기술사님께 조언부탁드립니다. 박관주 2012-07-30 16543
976   [RE] 답변) 지금부터 전기경력을 만드십시오 이재언 2012-07-31 14950
975     [RE] 답변) 답변) 지금부터 전기경력을 만드십시오 박관주 2012-07-31 14745
974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재성 2012-07-29 12945
973   [RE] 답변)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 모두가 기초실력이 부족합니다. 이재언 2012-07-30 13407
>>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박정식 2012-07-26 14699
971   [RE] 답변)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김진희 2012-07-31 13625
970   [RE] 답변)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재언 2012-07-26 13222
969 메일주소 변경 이재언 2012-07-25 13358
968 드디어 시작입니다. ^(^ 지훈 2012-07-24 11356
967   [RE] 답변) 시작은 끝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7-24 12308
966     [RE] 시작과 끝이 언제나 같기를........ 지훈 2012-07-25 15459
965 수강 신청 했습니다.. 이용희 2012-07-24 1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