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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703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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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24 안녕하세요 정지 해제 신청 부탁드립니다. 권오성 2012-09-18 13179
1023   [RE] 답변) 일시정지 해제했습니다 이재언 2012-09-18 11961
1022     [RE] 답변) 네 하이텔 메일로보냈어요.. 권오성 2012-09-18 13357
1021   [RE] 답변) 회원님은 유료회원입니다 이재언 2012-09-18 13710
1020 수강신청및송금완료했습니다 김학기 2012-09-13 13978
1019   [RE] 답변) 끊임없는 향학열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재언 2012-09-13 12459
1018 건축전기설비기술사에 대한 꿈에 대한 조언부탁합니다. 전민재 2012-09-13 12384
1017   [RE] 답변) 사업을 하면서도 공부는 해야 합니다 이재언 2012-09-13 13616
1016 발송배전 강의 문의 한인수 2012-09-12 12131
1015   [RE] 답변) 내년 봄에 개설할 계획입니다 이재언 2012-09-12 11965
1014 스마트폰 강의 김광진 2012-09-10 13523
1013   [RE] 답변) 스마트폰 강의 이재언 2012-09-10 12022
1012 수강신청했습니다 강두원 2012-09-06 11623
1011   [RE] 답변) 오랫 동안 망설이셨군요 이재언 2012-09-06 13237
1010 수강신청하고 입금하였습니다 이강재 2012-09-06 1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