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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762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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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69     [RE] 답변) 답변) 저의 약력 이정록 2011-09-21 12705
468 수강신청했습니다 류재규 2011-09-21 13884
467   [RE] 답변) 일찍 시작하셨군요 이재언 2011-09-21 13958
466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정성훈 2011-09-19 15867
465   [RE] 답변) 매순간 최선을 다하십시오 이재언 2011-09-19 15293
464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김판수 2011-09-14 13439
463   [RE] 답변) 아내를 행복하게 해드리십시오 이재언 2011-09-14 13716
462     [RE] 답변) 답변) 아내를 행복하게 해드리십시오 김판수 2011-09-15 14945
461   [RE] 답변) 윤영진님은 무료회원입니다 이재언 2011-09-13 13552
460       [RE] 답변) 혼동하고 계시군요 이재언 2011-09-14 14534
459 유료회원인데 무료회원으로 적용이되서...... 오명실 2011-09-07 13244
458   [RE] 답변) 회원님의 컴퓨터에 이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명실 2011-09-07 14223
457 수강신청 확인 부탁합니다. 박순채 2011-09-07 14438
456   [RE] 답변) "애늙은이"가 되지마십시오 이재언 2011-09-07 13565
455 수강신청 하였습니다. 신동훈 2011-09-06 1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