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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그동안 정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3-08-21 조회수 13137
그동안 맘속에 생각만 하고 있었던 궁금 한 점을 질문 하고자 합니다.

전 항상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나라는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야 대접 받는 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흐르면서 조금씩 개선되고 있지만 지금도 여전한 것은 마찬가지고요.

제가 이런 감정을 갖게 된 것은 25살때 첨으로 전기공사기능사2급 지금은 (전기기능사로 통합)을 따

서 정말 제 인생에 첨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라 너무나 기뻐서 혼자서 방방뛰었습니다. 기쁜 맘으

으로 아침 첫차로 춘천에 있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으로 자격증을 찾으려 갔습니다. 전 직원에게

머뭇거리며 자격증 찾으려 왔다고 간신히 말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기분이 나빴던지 제가

어려보여서 만만해보였던지 버럭 소리를 지르면서 명령조로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자격증을 찾았

지만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로 부터 17여년이 지난 몇달전에 자격증 찾으려 산업인력관리공단

을 찾았습니다. 어느덧 저도 늙어서 머리엔 흰머리가 가득하고.. 직원이 정말 친절했습니다.

그때 느낀 것은 우리나라는 나이가 알게 모르게 재산이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기술사 필기도

붙지 않고 이런말을 하는것이 우습지만 면접에서 실력도 중요하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

고 전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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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321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601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695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635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536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481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673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268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69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84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656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91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178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405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