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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그동안 정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3-08-21 조회수 13132
그동안 맘속에 생각만 하고 있었던 궁금 한 점을 질문 하고자 합니다.

전 항상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나라는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야 대접 받는 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흐르면서 조금씩 개선되고 있지만 지금도 여전한 것은 마찬가지고요.

제가 이런 감정을 갖게 된 것은 25살때 첨으로 전기공사기능사2급 지금은 (전기기능사로 통합)을 따

서 정말 제 인생에 첨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라 너무나 기뻐서 혼자서 방방뛰었습니다. 기쁜 맘으

으로 아침 첫차로 춘천에 있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으로 자격증을 찾으려 갔습니다. 전 직원에게

머뭇거리며 자격증 찾으려 왔다고 간신히 말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기분이 나빴던지 제가

어려보여서 만만해보였던지 버럭 소리를 지르면서 명령조로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자격증을 찾았

지만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로 부터 17여년이 지난 몇달전에 자격증 찾으려 산업인력관리공단

을 찾았습니다. 어느덧 저도 늙어서 머리엔 흰머리가 가득하고.. 직원이 정말 친절했습니다.

그때 느낀 것은 우리나라는 나이가 알게 모르게 재산이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기술사 필기도

붙지 않고 이런말을 하는것이 우습지만 면접에서 실력도 중요하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

고 전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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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09   [RE] 답변) 인도에서 돌아오시면 꼭 전화해 주십시오 이재언 2012-09-06 13540
1008 수강신청했습니다. 천민우 2012-09-04 14155
1007   [RE] 답변) 미찬듯이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2-09-04 14604
1006 일시정지 해지 부탁드립니다. 김대호 2012-09-03 12270
1005   [RE] 답변) 일시정지 해지 되어 있습니다 이재언 2012-09-04 14045
1004 수강 신청 하였습니다. 임찬규 2012-09-03 10953
1003   [RE] 답변)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2-09-04 11988
1002 수강신청했습니다. 채준혁 2012-08-31 12779
1001   [RE] 답변) 공부에 한번 미처보십시오 이재언 2012-08-31 12800
1000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원영 2012-08-30 13570
999   [RE] 답변) 기초부터 차근차근 순서대로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2-08-30 14808
998 어느것이 먼저일까요? 최우열 2012-08-30 14121
997   [RE] 답변) 발전소에서 일한다고 발송배전을 해야하는 것은 아.. 이재언 2012-08-30 15824
996 취득후의 진로는 어떻게 되는지요. 김동환 2012-08-27 14373
995   [RE] 답변) 달면 삼키고 쓰면 뱉겠다는 얄팍한 생각은 버리십시오 이재언 2012-08-27 15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