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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9-24 조회수 13991
이제 공부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셨으니 남은 일은 최선을 다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기술사 공부하다보면 주위에서 "기술가 공부 안하거나 포기한 친구들" 이 이러쿵 저러쿵 공부에 방해되는 "개소리" 또는 "헛소리" 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귀기울이지 말고 "내 갈 길만 가십시오"

제가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당시 제 친구들이 "야 그러 해봐야 별볼일 없을 꺼야"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합격하면 신문에 난대" (이는 해봤자 합격할 가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는 둥 온갖 잡소리들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했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때 나보고 "별볼일 없을 꺼"라고 한 친구들은 지금 나이 70 가까이 되니까 정말로 별볼일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 기술사 자격 덕분에 "별볼일" 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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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420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649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785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727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599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500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718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367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183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883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732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294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240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510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