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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9-24 조회수 13980
이제 공부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셨으니 남은 일은 최선을 다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기술사 공부하다보면 주위에서 "기술가 공부 안하거나 포기한 친구들" 이 이러쿵 저러쿵 공부에 방해되는 "개소리" 또는 "헛소리" 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귀기울이지 말고 "내 갈 길만 가십시오"

제가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당시 제 친구들이 "야 그러 해봐야 별볼일 없을 꺼야"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합격하면 신문에 난대" (이는 해봤자 합격할 가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는 둥 온갖 잡소리들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했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때 나보고 "별볼일 없을 꺼"라고 한 친구들은 지금 나이 70 가까이 되니까 정말로 별볼일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 기술사 자격 덕분에 "별볼일" 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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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979 올초 수강등록했는데 무료회원으로 뜨네요. 최정무 2012-08-12 14730
978   [RE] 답변) 사내망을 클릭하고 로그인해 보십시오 이재언 2012-08-12 14678
977 이재언 기술사님께 조언부탁드립니다. 박관주 2012-07-30 16707
976   [RE] 답변) 지금부터 전기경력을 만드십시오 이재언 2012-07-31 15145
975     [RE] 답변) 답변) 지금부터 전기경력을 만드십시오 박관주 2012-07-31 14932
974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재성 2012-07-29 13124
973   [RE] 답변)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 모두가 기초실력이 부족합니다. 이재언 2012-07-30 13554
972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박정식 2012-07-26 14894
971   [RE] 답변)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김진희 2012-07-31 13797
970   [RE] 답변)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재언 2012-07-26 1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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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드디어 시작입니다. ^(^ 지훈 2012-07-24 11515
967   [RE] 답변) 시작은 끝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7-24 12467
966     [RE] 시작과 끝이 언제나 같기를........ 지훈 2012-07-25 15622
965 수강 신청 했습니다.. 이용희 2012-07-24 1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