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9-24 조회수 13923
이제 공부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셨으니 남은 일은 최선을 다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기술사 공부하다보면 주위에서 "기술가 공부 안하거나 포기한 친구들" 이 이러쿵 저러쿵 공부에 방해되는 "개소리" 또는 "헛소리" 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귀기울이지 말고 "내 갈 길만 가십시오"

제가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당시 제 친구들이 "야 그러 해봐야 별볼일 없을 꺼야"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합격하면 신문에 난대" (이는 해봤자 합격할 가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는 둥 온갖 잡소리들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했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때 나보고 "별볼일 없을 꺼"라고 한 친구들은 지금 나이 70 가까이 되니까 정말로 별볼일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 기술사 자격 덕분에 "별볼일" 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394   [RE] 답변) 잘~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8-03 14964
393 수강신청 했습니다. 홍홍식 2011-07-29 12192
392   [RE] 답변) 기초가 부족하면 제1장 기본이론부터 철저히 공부.. 이재언 2011-07-29 17042
391 시련은 성공을 위한 축복이다 이재언 2011-07-24 17637
390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범민 2011-07-22 14960
389   [RE] 답변) "남과 같으면 남 이상 될 수 없다&q.. 이재언 2011-07-23 15327
388 수강 신청하였습니다. 진성완 2011-07-15 15663
387   [RE] 답변) 잘 지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7-15 16898
386     [RE] 답변) 답변) 잘 지적하셨습니다 진성완 2011-07-15 14609
385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신청 했습니다. 양선우 2011-07-15 14811
384   [RE] 답변) 나이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이재언 2011-07-15 13969
383 수강신청했고요. 강의 승인바랍니다. 한준규 2011-07-12 13855
382   [RE] 답변) 적령기에 시작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7-12 12823
381 발송배전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표동수 2011-07-11 13065
380   [RE] 답변) 발송배전기술사 과정은 지금 준비중입니다 이재언 2011-07-12 1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