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9-24 조회수 13922
이제 공부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셨으니 남은 일은 최선을 다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기술사 공부하다보면 주위에서 "기술가 공부 안하거나 포기한 친구들" 이 이러쿵 저러쿵 공부에 방해되는 "개소리" 또는 "헛소리" 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귀기울이지 말고 "내 갈 길만 가십시오"

제가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당시 제 친구들이 "야 그러 해봐야 별볼일 없을 꺼야"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합격하면 신문에 난대" (이는 해봤자 합격할 가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는 둥 온갖 잡소리들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했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때 나보고 "별볼일 없을 꺼"라고 한 친구들은 지금 나이 70 가까이 되니까 정말로 별볼일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 기술사 자격 덕분에 "별볼일" 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69     [RE] 답변) 답변) 저의 약력 이정록 2011-09-21 12700
468 수강신청했습니다 류재규 2011-09-21 13883
467   [RE] 답변) 일찍 시작하셨군요 이재언 2011-09-21 13953
466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정성훈 2011-09-19 15856
465   [RE] 답변) 매순간 최선을 다하십시오 이재언 2011-09-19 15289
464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김판수 2011-09-14 13436
463   [RE] 답변) 아내를 행복하게 해드리십시오 이재언 2011-09-14 13715
462     [RE] 답변) 답변) 아내를 행복하게 해드리십시오 김판수 2011-09-15 14940
461   [RE] 답변) 윤영진님은 무료회원입니다 이재언 2011-09-13 13546
460       [RE] 답변) 혼동하고 계시군요 이재언 2011-09-14 14529
459 유료회원인데 무료회원으로 적용이되서...... 오명실 2011-09-07 13238
458   [RE] 답변) 회원님의 컴퓨터에 이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명실 2011-09-07 14220
457 수강신청 확인 부탁합니다. 박순채 2011-09-07 14429
456   [RE] 답변) "애늙은이"가 되지마십시오 이재언 2011-09-07 13557
455 수강신청 하였습니다. 신동훈 2011-09-06 13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