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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힘든 길이라 들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요?
글쓴이 한상길 이메일 **********
등록일 2015-11-15 조회수 13194
마흔을 바라보는 돌쟁이 아빠입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전기를 공부해서 관련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학원 홈페이지에 가입한지는 꽤 오래되고 관심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었으나, 힘든 길이라 들어 용기가 안 납니다.

이제 돌지난 첫째에게 훌륭한 아빠도 되고 싶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저를 더 단련시키고 싶습니다.

하루 공부량을 집중해서 두 시간 매일 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회사 회식 참석은 물론 지양해야겠지요? 공부를 버틸 수 있게 체력관리도 꾸준히 해야할테고..

갑작스런 이런 변화를 스스로 만들고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은 발송배전에 가까우나, 발송배전은 큰 효용성이 없다는 소리도 들리고, 건축전기는 가장 따기 힘든 기술사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과목을 선택하는 것 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아. 참고로 전기기사 필기는 합격했으나, 사정으로 실기에 응시하지 못해 관련 자격증은 취득하지 못했습니다. 기사부터 취득해야 하는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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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255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547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654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599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477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450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639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229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41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27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606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68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163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376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