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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힘든 길이라 들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요?
글쓴이 한상길 이메일 **********
등록일 2015-11-15 조회수 13191
마흔을 바라보는 돌쟁이 아빠입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전기를 공부해서 관련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학원 홈페이지에 가입한지는 꽤 오래되고 관심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었으나, 힘든 길이라 들어 용기가 안 납니다.

이제 돌지난 첫째에게 훌륭한 아빠도 되고 싶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저를 더 단련시키고 싶습니다.

하루 공부량을 집중해서 두 시간 매일 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회사 회식 참석은 물론 지양해야겠지요? 공부를 버틸 수 있게 체력관리도 꾸준히 해야할테고..

갑작스런 이런 변화를 스스로 만들고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은 발송배전에 가까우나, 발송배전은 큰 효용성이 없다는 소리도 들리고, 건축전기는 가장 따기 힘든 기술사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과목을 선택하는 것 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아. 참고로 전기기사 필기는 합격했으나, 사정으로 실기에 응시하지 못해 관련 자격증은 취득하지 못했습니다. 기사부터 취득해야 하는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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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994 이재언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상용 2012-08-26 14833
993   [RE] 답변) 기술사 공부는 누구나 백지에서 다시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08-27 15596
992 이재언 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하는바입니다. 정길현 2012-08-26 14579
991   [RE] 답변) 되고 안되고는 자신이 최선을 다해본 후에 결론을.. 이재언 2012-08-27 14225
990 조언부탁드립니다 박재문 2012-08-23 14484
989   [RE] 답변) 제2의 인생을 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십시오 이재언 2012-08-23 16283
988     [RE] 답변) 답변) 제2의 인생을 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십시오 박재문 2012-08-23 12901
987       [RE] 답변) 남이만든 서브노트는 무용지물입니다. 이재언 2012-08-24 17691
986 수강 재신청 합니다. 신동훈 2012-08-23 14245
985   [RE] 답변) 다시시작했습니다 이재언 2012-08-23 13928
984     [RE] 답변) 답변) 다시시작했습니다 신동훈 2012-08-23 12624
983 pmp강의 계획 있으신지요 김동환 2012-08-21 12923
982   [RE] 답변) pmp강의 계획은 없습니다 이재언 2012-08-22 12909
981 이재언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상용 2012-08-18 16108
980   [RE] 답변)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계시는군요 이재언 2012-08-16 14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