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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이젠 더이상 뒤로 미룰 여유가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3-10 조회수 15065
하남씨는 지금 나이 50대 초반이신데 이제 더 이상 미적미적 뒤로 미룰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것은 스스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미련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공부가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세월이 지나다 보니 수학을 잊어버리는 것도 당연하지요
하남씨는 이제 절벽 끝에 서있습니다. 여기서 한발만 더 뒤로 물러서면 낭떠러지로 떨어집니다
지금 이순간 이를 악물고 하겠다는 결심을 하시던가, 아니면 아주 포기해 버리고 미련도 갖지 않던가 둘중에 하나를 지금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미안합니다만 하남씨는 추가등록하신 것도 2007년 12월 31일이기 때문 혜택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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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84   [RE] 답변) 잘 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9 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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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RE] 답변) 유효회원으로 전환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9-28 14628
481 안녕하십니까 문성현 2011-09-24 16144
480   [RE]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9-24 13966
479   [RE] 답변) Hit the iron when it's hot 이재언 2011-09-23 15516
478   [RE]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 이재언 2011-09-23 1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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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RE] 답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 이재언 2011-09-23 15413
475 수강신청했습니다. 김진오 2011-09-21 14437
47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재언 2011-09-22 13367
473 수강신청 했습니다. 김성우 2011-09-21 13236
472   [RE] 답변)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9-21 12589
471 질문 있습니다 이정록 2011-09-21 14354
470   [RE] 답변) 저의 약력 이재언 2011-09-21 14552